인사말

인사말

전국에 가요를 사랑하고 애창하는 여러분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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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에 우리 민족의 아픔을 노래를 통해 달래고 어루만져주던 故 고복수 선생을 기리고 해마다 실력있는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고복수 선생의 가요업적과 정신을 이어받은 무대로 만들어진 「울산고복수가요제」가 여러분들을 항상 기다리고 있습니다.

해마다 노래를 사랑하는 여러분들에게 좀 더 알차고 수준높은 가요제를 보여드리고 다양한 기획적 변화를 통해 새롭게 거듭나기 위한 노력을 늘 기울이고 있습니다.
전국 최초로 「찾아가는 예심」을 통해 수준 높은 뮤지션들의 많은 참여로 가요제의 수준을 한층 더 높였으며 완연히 전국 최고 수준의 가요제로 자리매김을 했을뿐 아니라 예비스타를 꿈꾸는 많은 아마추어 음악인들과 어린 학생들에게도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무대, 더 큰 무대를 향해 나갈 수 있는 등용문의 기회를 만들어줄 수 있도록 꾸준한 용기와 신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한 무대를 만들고 있습니다.

그동안 고복수가요제 수상자들이 중앙과 지역에서 꾸준한 활동을 하며 대한민국 대중가요사의 발전에 뚜렷한 발자취를 남기기 위한 많은 노력을 경주해오고 있으며, 분명히 우리 울산고복수가요제 출신중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스타가 아닌 세계 속의 스타가 탄생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감사합니다.


1987년을 첫회로 시작된 고복수가요제는 1회~6회까지는 국내 정상급가수들의 버라이어티쇼외 대상을 선정하여 진행되다 1997년 7회대회부터 일반 시민들의 노래경연으로 진행된 지금의 고복수가요제로 탄생했다. 매년 전국 규모의 부대시설로 꾸며지는 고복수가요제는 예심참가자가 평균 500 ~ 600여팀에 이르는 규모입니다. 관객수도 10,000명 이상이 관람하는 국내 최고규모의 가요제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가 우리나라 가요발전에 큰 이바지를 할 것입니다.